=ㅅ=술먹다가 심심해서 반삭한지 어언 이주반
피어싱 한지 이주 약간 안됬는데
오늘은 심심해서 다시 반삭하고 스크래치 넣었슴둥
=ㅅ=같이 간 친구한테 (친구 염색해주던)아저씨가 쟤 무섭다고 같이 놀지 말라 그랬음둥
............솔직히 상처 받았습니다.
그 아저씨......이상하게 (기생수 읽고 있는) 날 계속 쳐다 보더라니..
술도 한잔 한 상태라서 따지려다가 친구 입장 곤란해질까봐 참았습니다.
이거 뭐... 험악하게 생긴 사람은 머리도 맘대로 못하는 세상인가 봅니다.
내가 이렇게 생겼는데 뭐 보태줬냐!!!!
맨날 듣는 소리니 넘기려해도 제 유리장 같은 가슴에 기스나기는 매한가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