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 좀 막 나갑니다.

=ㅅ=술먹다가 심심해서 반삭한지 어언 이주반

피어싱 한지 이주 약간 안됬는데

오늘은 심심해서 다시 반삭하고 스크래치 넣었슴둥

=ㅅ=같이 간 친구한테 (친구 염색해주던)아저씨가 쟤 무섭다고 같이 놀지 말라 그랬음둥

............솔직히 상처 받았습니다.

그 아저씨......이상하게 (기생수 읽고 있는) 날 계속 쳐다 보더라니..

술도 한잔 한 상태라서 따지려다가 친구 입장 곤란해질까봐 참았습니다.

이거 뭐... 험악하게 생긴 사람은 머리도 맘대로 못하는 세상인가 봅니다.




내가 이렇게 생겼는데 뭐 보태줬냐!!!!


맨날 듣는 소리니 넘기려해도 제 유리장 같은 가슴에 기스나기는 매한가지

by Mr닭머리 | 2008/07/05 00:11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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Commented by Acura at 2008/07/05 01:10
ㅠ_ㅠ
어째서 형은 매번 술을먹고 머리를 하는것일까요?
Commented by 인피타르 at 2008/07/05 03:42
왜 술먹고 머릴 잘라?;;;;
Commented by 빠대 at 2008/07/05 11:44
나보단 낫잖아
Commented by Mr닭머리 at 2008/07/05 20:56
아큐라//술 먹었으니까
인피타르//술 먹었으니까!
빠대횽//.........
Commented by TheEOL at 2008/07/06 20:47
...ㅠ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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