2008년 03월 20일
신입생+술

역시 주기적으로 포스팅하는 사람은 대단한거 같습니다. 거기다 상당량의 자료도 첨부해서 말이죠
요즘 뭘했냐하면..신입생 받았죠 뭐 여기 오는 사람이면 다들 알겠지만
아무래도 회장이다보니 신입생 받는데 좀 빡시군요
...외국인도 들어오고; 뭔가 인타네쇼날한 동아리가 되어가고 있습니다.
신입생들은 다들 능력이 쩔어요. 이번년도 회지는 기대하고 있습니다.
아...그리고 생각해보니 이거 영비넷 게시판 메인에 올라가는거였나 그걸 모르고 있었네 그런 의미에서.....
신입생 여러분 환영해요!!!!!
에..또 다시 한번 생각해보니 사람이 올거 같지도 않군요 한달만에 포스팅인가?
마찬가지로 영양가도 없고말이죠.
뭔가 영양가 있는 포스팅을 하려면 창작활동 혹은 그에 준하는 활동을 해야될텐데...
이거 뭐 요즘 하는 일이 있어야죠
아...술먹었지
그..뭐냐 돼지 부속인가 그거 맛있드라구요. 술 왕창 먹고 먹어서 그런가;
껍데기랑 가슴살이랑 etc 이래저래 섞어서 구워주는데 소주안주론 그만한게 또 없을거 같습니다.
아 그리고 여기 오시는 서강대 여러분 혹은 서강대 오실 예정이 있으신 분들께
강대 주변 호프집은 역시 레이더스랑 미스터세븐이 가격대 성능비로 킹왕짱인듯 합니다.
음 이정도면 나름대로 도움이 되는 포스팅인가요? 뭐 다들 발길을 끊었을 거 같으니 상관없나?
여기까지 쓰고보니 이걸 술로 포스팅해야되나 근황으로 해야되나도 헷갈리는군요. 상관없나?
ps 아 그리고 저 요즘 많이 외로운거 같아요.
제 마음은 작고 여린 토끼와 같아서 오랫동안 외로우면 죽어버릴지도 몰라요
# by | 2008/03/20 20:25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4)





☞ 내 이글루에 이 글과 관련된 글 쓰기 (트랙백 보내기) [도움말]
뭐, 하여간 이번 신입생 환영회 수고 많았음. 나중에 MT 끝나면 술이나 한잔 합세다.
난 햄스터쯤 될듯? 맘에 안내키면 다 먹어치울까 우적우적.. 'ㅂ'
렘-우리아씨는 루프식구 같은디 누구일려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