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즘 미묘하게 바쁘네요 그런 의미에서 주인장 근황

-알바 때려친지 일주일 지났어요. 살아있는 거 버리라길래 그날로 때려쳤심.

-뷔페에서 반주로 생맥주 2500먹으면 막장인가요?

-오늘 사촌형이 결혼했습니다. 어렸을 때부터 잘 놀아주던 형이었는데 행복한 결혼 생활 되시길!

-아틀란티카 렙 35찍었습니다. 템도 슬슬 바꾸고, 무료 아이템도 다 끝나서 캐쉬 질러야겠네요.

-아버지 생신이 내일 모렌데 선물 괜찮은 거 아시는 분?

-술을 일주일에 6일씩 먹고 있어요....점점 먹는양은 줄어가지만 입에서 술을 때지 않는다는게 찝찝하군요

-담배가 입에 붙고 있습니다... 피는 양은 여전히 일주일에 한갑도 안되지만, 평소에도 피고 싶다는게 위험해요.

-동아리 지원금 수령 완료! 하아 힘들었던 만큼 보람이 있군요. 이제 남은 건 회지 찍는 것 뿐.

-고등학교 때 제일 친했던 친구녀석이 나흘 뒤에 군대가는 군요...머리 자를 때 같이 갔는데 처음엔 웃기다가 다시 생각해보니 남의 일만은 아니더군요.

-질러놓은 문명4..안 잡은지 2주일...-ㅁ-왠지 살살 돈이 아까워지는 듯한 느낌도...

-음..신입생 밥 사주고 술 사주는데 얼마나 들지 고민중...10만? 20만? ???

-거의 매일 만나던 친구녀석 안만난지 2주가 다 되가네요. 왠지 이상한 기분...=ㅅ= 오늘 한번 불러볼까...

-내일은 아는 누나 집들이 갑니다! 돈모아서 전자레지 사들고 갈거에요.

-어제는 학교 선배랑 문샤이너스&겔럭시 익스프레스 공연 갔다 왔습니다. 처음 듣는 인디밴드 공연이었습니다만.. 멋지더군요?! 특히 겔럭시 익스프레스 화끈하고 목소리도 허스키해서 좋았습니다.

-봄 옷 고르고 있어요. 남방은 홍대가서 상당히 맘에 드는걸로 하나 업어왔고...남은 건 자켓이랑 타이, 벨트 정도군요. 원버튼 마이 사고 싶어요. 인터넷 구매해도 되려나... 나가서 고르기 귀찮은데...;

by Mr닭머리 | 2008/02/24 22:58 | 신변잡기 | 트랙백 | 덧글(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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